안녕하세요 작가님!
유독 추웠던 겨울이 끝나고 마침내 3월이 되었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꿈틀대는 게 하나 더 있다면 바로 소비욕구 일거에요.
봄이 오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새 옷, 새 액세서리, 새 가구, 새 소품 등을 구매하고 싶어지니까요.
아이디어스 작가님은 고객의 소비욕을 자극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봄맞이 신작을 위한 몇 가지 정보를 찾아왔어요.

공방 208호 작가님
<aside> 🌸 새순과 함께 매출도 기지개 켜는 봄
봄이 되면 자연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식물 구매 수요가 증가해요. 이와 함께 가드닝 용품, 화병, 화분의 매출도 높아지죠. 실제 식물이 아니더라도, 식물과 꽃을 활용한 디자인도 인기가 많아져요.
가벼운 커튼을 선호하고 이불도 얇아질 뿐 아니라 가구나 소품 역시 밝고 산뜻한 색, 투명감 있는 소재를 선호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계절인 만큼 집안 정리에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에청소·정리 용품과 수납 용품도 많이 찾고, 이사철이라 집들이 선물도 수요가 많아진답니다.
</aside>

빈아크 작가님

무성화 작가님
기분 좋게 들이치는 봄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투명감 느껴지는 소재를 많이 찾아요.
세라믹, 우드, 메탈 보다는 유리, 자개, 아크릴, 레진을 사용한 작품을 개발해 주세요**.**
빈아크 작가님의 사이드 테이블처럼, 주로 사용하던 소재에 투명감 있는 소재를 더해보아도 좋아요.
서로 다른 물성의 독특한 조합이 작품을 더욱 감각적으로 만들어줄 거에요.
패브릭 아이템의 경우 쉬폰, 레이스, 튤 원단을 사용한 커튼과 소품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