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눈에 띄는 귀여운 브랜드명 '유봉펫'은, 작가님과 함께 사는 유비와 봉식이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대요. 아이들의 이름을 걸고 작품을 만드는 작가님의 의지가 물씬 느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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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까?
유봉펫 작가님의 반려동물 산책줄 작품은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강아지들이 좀 더 안전하게 '산책'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갑자기 달려나가 줄을 놓쳐 다치는 상황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격성이 강한 강아지도 맘 편히 산책하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들이 작품의 시작이었죠. 무엇보다 작가님도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보니 고객의 마음을 100% 반영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요.
사랑받는 작품의 시작은 언제나 **'경험'**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우리는 새로운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기 전에 늘 고민이 많잖아요. 그럴 땐 '경험 노트'를 적어보면 어떨까요? 평소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점, 궁금했던 점 등을 적어두고 작품에 녹이는 거죠. 유봉펫 작가님처럼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인기작품의 시작이 될 거예요.

맞춤과 빠른 대응
유봉펫 작가님이 작품을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안전'이에요. 외출 시 사용하는 작품이다 보니 어떤 상황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산책 중 갑자기 줄이 끊어지거나 풀리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작 과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죠. '안전' 다음으로 신경 쓰는 디테일은 '맞춤 제작'과 '빠르고 친절한 AS' 라고 합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제각각 생김새와 체형이 달라서 에 맞춤 제작 요청이 많은 편이죠.
그럴 때면 언제나 친절히 반려동물의 체형에 맞춰 제작하고 있어요. 작거나 크지 않고 아이들 몸에 딱! 맞게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혹시라도 구매 후 사이즈가 안 맞거나 줄 길이 수선이 필요하면 언제나 빠르게 AS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안전해야 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 편해야 하니까요. 맞춤 제작과 빠른 AS는 작품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이랍니다.

내가 고객이라면?
유봉펫 작가님은 작품을 판매하기 전 항상 스스로 '내가 고객이라면?'을 물어보신다 해요. 내가 고객이라면 어떤 작품을 구매할까? 를 고민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유봉펫 작가님의 모든 작품은 '무료 배송'으로 판매 중입니다. 작가님이 고객의 입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무료배송'이 가장 큰 구매 결정 역할을 했대요. 그래서, 고객들이 본인처럼 배송비로 구매를 고민하지 않도록 모든 작품을 '무료배송' 설정하셨죠.
작품을 무료배송으로 판매하면 신규 고객들이 많이 유입되는 장점도 있지만, 그와 함께 재구매율도 함께 상승합니다. 작품을 구매 후 맘에 들 경우 언제든지 재구매하는데 큰 부담이 없기 때문이죠. 😊

행복하고 안전한 산책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다 보면 주문이 너무 많아도 힘들잖아요. 전부 손으로 만들어야 하니 시간과 체력의 싸움이 되니까요. 유봉펫 작가님은 힘들 때마다 고객 후기를 보며 힘을 내고 계신대요.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산책 습관이 개선되고 산책 시 불편했던 부분들이 모두 해소되었다는 후기를 보면 힘이 불끈 나죠. 이 세상 모든 반려동물의 행복하고 안전한 산책을 위해 늘 마음을 다하는 유봉펫 작가님. 작가님의 진심을 아이디어스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